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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경쟁력을 갖춘 동시에 사회적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혁신능력, 주주·직원·고객·사회·이미지 가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교는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인공지능(AI) 학습 브랜드 ‘써밋’ 제품군 확대, 대면·비대면 서비스 강화, 소외계층 맞춤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교는 △동네책방을 중심으로 관련 생태계를 지원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 프로젝트 △자발적 독서문화 확산 프로젝트 ‘빡독(빡세게 독서)’ △친환경 습관을 실천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 ‘지구를 지키는 스몰스텝’ 등 사회공헌들을 펼치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46년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평생교육을 실현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