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맥알바 홈페이지를 통해 ‘크루 채용 주간(Crew Hiring Week)’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크루가 될 경우 학위 취득부터 자기개발까지 다양한 기회를 누릴 수 있다. 맥도날드는 4개 사이버대학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근무 성과나 리더십이 뛰어날 경우에는 정규직 매니저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크루는 직원 전용 쇼핑몰을 통해 대형 가전부터 생필품까지 1500여 개의 제품을 소비자 가격 대비 평균 46%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애플(Apple) 기기도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외에도 법적 요건 충족 시 4대 보험 적용부터 경조사 지원, 하루 4시간 근무 시 무료 식사 제공, 상시 자사 제품 20% 할인(일부 가맹점 제외)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이 주어진다.
맥도날드는 직원이 자신의 친구를 추천할 경우 이에 대한 보상을 하는 추천 제도인 ‘나친소(나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인재 양성에 있어 차별 없는 성장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며 “채용에 있어 나이나 성별, 장애 등에 차별을 두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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