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2021년에 시작하여 첫해 이천시민 800명에게 온라인 영어 평생학습 바우처를 지원했다. 올해엔 수혜 인원을 확대하여 7세부터 100세까지 1000명에게 AI 교육어플을 통한 영어 학습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민 남녀노소 누구나 영어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세종 파닉스 AI 어플’을 통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개별 진도 확인 및 독려를 통한 학습자 관리,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 참가 후기 및 성장 사례 발굴 등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3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평생교육 사업인 ‘온라인 영어 평생학습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이천시민 모두 글로벌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외국어 능력이 향상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