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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기금은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다 만 18세가 돼 퇴소 예정인 보호 종료 여성 아동의 자립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필품 꾸러미 전달에 사용된다.
홈앤쇼핑은 지난 2020년부터 취약가정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핑크박스’ 전달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소외된 지역 여성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여성의 날을 맞아 좀 특별하게 온정을 나누고자 기획한 사업”이라며 “여성뿐 아니라 구석구석 소외된 다양한 분류의 불우이웃을 돕는데 앞장서는 홈앤쇼핑이 되겠다”고 말했다.




![[홈&쇼핑] 자립지원꾸러미](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08d/2022030801000777000044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