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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 사업은 2020년 4월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2024년까지 매년 5억원 규모로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출연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58개 중소기업에 총 5억원의 지원을 완료했으며 △신규 고용 67건 △특허·인증 취득지원 50건 △기술개발 및 마케팅 지원 25건 △해외매출 9억3900만원 등을 달성했다.
올해 사업 3년차를 맞는 시는 중소기업의 지속가능발전과 기술개발 등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유망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사업은 △당진형 스타기업 육성지원 △ESG경영컨설팅 도입 지원 △홍보마케팅 지원 △국내외 인증특허지원 프로그램 등 6개 사업이다.
한영우 시 경제일자리과장은 “한국동서발전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동반자로서 그 토대를 더욱 굳건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신청 자격과 지원 사항 등 자세한 사업 내용은 충남산학융합원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충남산학융합원 기업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