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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타 지역 외국인 운영 환전소에서 강도 및 보이스피싱 등 사회적 파장이 높은 강력사건이 다수 발생하고 있어 선제적 예방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외사계는 15곳 환전소 위치를 사전 파악한 뒤 이틀간 직접 방문해 최근 발생한 범죄 유형과 예방법 등을 안내하고 환전소 내·외부 범죄 취약 요소를 확인하는 등 방범진단을 실시했다.
또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및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홍보하며 소독티슈 등 방역물품도 전달했다.
고성한 부천소사경찰서장은 “최근 환전소에서 강력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범죄 취약요소를 선제적 진단을 통해 사전 차단하고 내·외국인이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치안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