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치안·범죄예방활동 등 논의
 | clip20220318140020 | 0 | | 김태규 영광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왼쪽 가운데)이 15일 노경남 한빛원전 지역협력부장(맞은편)과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한 영광만들기’ 간담회를 갖고있다./제공 = 영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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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경찰은 지난 15일 한빛원전 관계자와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한 영광만들기 간담회를 가졌다.
18일 영광경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범죄예방 환경조성과 추진사항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체 치안과 범죄예방활동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영광경찰은 안전한 영광만들기 계획의 일환으로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관내 자연마을 자위방범 CCTV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강기현 서장은 “군민이 체감하고 공감할수 있는 안전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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