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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x3농구연맹, 2022 KXO리그 4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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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03. 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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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KakaoTalk_20220318_161302717_03
한국3x3농구연맹 제공
한국3x3농구연맹(KXO) 2022시즌이 오는 4월 본격 시작된다.

2022시즌 KXO리그에는 데상트, 어시스트X농구대학, 한울건설이 새롭게 참여한다. 특히 전 프로농구 SK 나이츠의 포워드 방성윤이 속한 한울건설과 23세 이하(U-23) 3x3농구 국가대표 출신 한준혁이 속한 데상트의 참가는 KXO리그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 하늘내린인제, 홍천에핀, 한솔레미콘 등 기존의 강호를 비롯해 대학팀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2022시즌 첫 선을 보이는 WKXO리그(여자)에는 홍천에핀, 데상트X마스터욱, 1EYENBA, 야핏, 골든에이지 등 5팀이 참가해 열띤 순위 경쟁을 펼친다.

KXO는 2022시즌 전국을 돌며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회가 위축된 것을 만회하기 위해 올해는 5라운드 이상의 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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