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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새마을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국토대청결 운동 일환으로 진행했다.
제법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전 9시부터 시새마을 지도자와 교통봉사대 60여명이 모여 잡목·잡초 제거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했을 뿐 아니라 철쭉 3000주를 식재해 지역 경관을 개선해 다양한 볼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유엔군 초전기념관 주변지역은 죽미령 평화공원과 스미스 평화관이 위치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곳으로 새마을회 유해식물퇴치와 환경정비활동이 해당지역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웅석 새마을회장은 “국토대청결 운동을 통해 오산지역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싶은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