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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지난해부터 자매 도시인 미국 포트리자치구에 공무원을 파견해 미국 내 다양한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 참여 또한 포트리자치구에 위치한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와 주 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참가 제의로 이뤄졌다.
트래블 쇼의 한국 홍보 부스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총책을 맡은 가운데 아시아나를 비롯한 현지와 국내 한국 관광 관련 민간 업계가 참가했으며, 지자체로는 남양주시가 참가해 한국과 수도권, 남양주시 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문화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지난 2004년부터 개최된 뉴욕타임스 트래블 쇼의 연장선에서 열리는 뉴욕 트래블 쇼는 전 세계 약 170개국 560개 업체가 참가하고 3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미국 대표 관광 박람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