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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에셋, NFT 플랫폼 ‘NFTSTAR’와 협력…“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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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오 기자

승인 : 2022. 03. 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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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벤처캐피털 세조에셋(Sejo Asset)이 통합 NFT 플랫폼 ‘NFTSTAR’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세조에셋과 NFTSTAR의 글로벌 웹3.0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및 다음달 출시 예정인 이더리움 네트워크 기반 ‘메타 손흥민 NFT’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다.

세조에셋은 지속가능한 웹3.0 생태계를 지원하는 가상자산 벤처캐피털이다. 당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투자자들로 하여금 국내외 가상자산 이해와 투자에서의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각자에 맞는 투자법을 제공, 가상자산의 안전한 보관 및 장기적 가치실현을 추구한다. 또한 브랜드 인큐베이팅 및 마케팅 솔루션도 함께 지원한다.

NFTSTAR는 세계적 스포츠 스타들의 팬덤 기반 토큰 이코노미 및 자체 NFT 마켓플레이스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한 통합 NFT 플랫폼이다. 다음달 출시를 앞둔 ‘메타 손흥민’ 컬렉션은 NFTSTAR와 손흥민의 독점 계약을 통해 탄생됐으며, 다양한 배경 속에 손흥민 특유의 찰칵 세러머니 제스쳐를 담은 컬렉션이다.

컬렉션은 총 1만 800여 개의 NFT로 구성된다. 손흥민이 태어난 날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손흥민과 함께한 1만 800일 모든 날을 기념한다는 스토리텔링이 담겨있다.

양사는 성공적인 글로벌 확장을 위해 향후 홍보 및 마케팅 분야에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세조에셋은 당사의 공식 SNS 트위터 계정에서 ‘메타 손흥민’ 화이트리스트(Whitelist)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화이트리스트는 컬렉션 NFT를 저렴한 가격에 사전 구매할 수 있는 권리다.
박준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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