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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산시에 따르면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총 58억원의 사업비 들여 석림근린공원 내 대지면적 3825㎡, 연면적 1637㎡,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센터내부에는 △시간제보육실 △프로그램체험실 △교구·소품 대여실 △공연장 △놀이상담실 등이 들어서 영유아 놀이체험, 육아 상담, 보육 컨설팅 등의 공간으로 활용된다.
센터운영은 (재)서산시복지재단에 위수했으며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센터 개관으로 아동의 교육 및 보육의 질이 높아짐은 물론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서산’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