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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덱스 전시회는 미국의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1992년부터 2년에 한 번 진행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공급 체인 박람회다. 유진로봇은 이번 전시에 처음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고카트 180·250’과 컨베이어 및 리프팅 모듈을 시연한다. 수동장치를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으로 변환시켜주는 ‘로보타이제이션 패키지’도 전시한다.
유진로봇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업간거래(B2B) 모델을 시연할 예정이다. 무인운반차(AGV) 시스템에 슬램과 라이다, 내비게이션과 세이프티 컨트롤을 장착해 자율이동로봇(AMR)으로 변환한 로보타이제이션 패키지 샘플을 선보이고 패키지에 들어가는 각각의 컴포넌트도 전시한다.
박성주 유진로봇 대표는 “이번 전시 참여는 유진로봇이 4차 산업시대의 필수 과제인 물류 자동화의 엔드-투-엔드 공급이 가능한 기술력으로 전세계 다양한 고객사의 니즈에 최적화된 물류 자동화를 실현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데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유진로봇 ‘모덱스 2022(MODEX 2022)’ 부스사진_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28d/2022032801002846900162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