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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조지 국제의대는 150개국 이상의 학생 및 교직원들로 구성된 국제 교육 기관으로, 올해 3월을 기준으로 총 6792명의 의대생이 재학 중이며, 한국 학생 총 75명을 포함한 동아시아권 출신의 학생 총 176명이 학업에 임하고 있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는 급변하는 의학 산업의 현실에 직면하여 전문직을 준비하고자 하는 한국 학생들을 위해 다방면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는 재학생들이 개개인의 진로와 성장을 위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해당 학사지원팀은 학업 문제로 고민 중인 학생들에게 학습 상담과 개별 어드밴스드 프로그램은 물론, 중간 및 기말 성취도 평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한 학업 성취도 모니터링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한, 기초 체력 단련을 원하는 학생들은 피트니스 및 웰니스 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집중력 저하 및 의욕 감퇴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캠퍼스 안팎에서 심층적인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지속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책임지도 교수제(Faculty Advisor Program)’를 통해 전담 교수를 배정하며, 담당 교수는 학생들의 목표 및 장단점을 파악해 재학 기간 동안 상담 및 지도하게 된다.
나아가 종교, 문화, 직업, 정치, 사회, 학문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활동으로 학생들의 학교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60개 이상의 동아리를 지원한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의 학생처장인 루시 클룬스(Dr. Lucy Clunes) 박사는 “세인트조지 국제의대의 궁극적인 목표는 학생들이 스스로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학생들이 언제든 세인트조지 국제의대의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