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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예비후보는 이날 김해시청 프레스센터를 방문해 “김해시 출산장려금 정책을 개선, 첫째는 125만원, 둘째는 250만원을 지급해 김해시가 경남도에서 시 단위 출생장려금(축하금)을 제일 많이 받는 지역이 되도록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김해시는 전국 인구 규모 15위, 평균연령 41.4세(경남도 43세)로 비교적 젊은 도시이지만 2019년도 이후 전체 인구수가 감소하고 있고 출생인구도 감소하고 있지만 경남도 18개 시·군 중에서 둘째 출산장려금이 제일 적다”라며 “실제로 아기를 둔 부모들의 불만도 적지 않아 복지 제도 개선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박 예비후보의 김해 아이 복지 특례시 6대 공약은 △출산장려금 첫째아, 둘째아 현행 지원금에서 2.5배, 5배 확대 △결혼 축하금 신랑·신부 각각 30만원 전달 △산후조리 관련 예산 지원 또는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전환 △양육수당 추가 지원 △김해시 어린이 과학체험관 설립 △김해시 주요 구역별 무료 어린이 모험 놀이터 설치 등이다.
박 예비후보는 “신혼부부의 출산을 독려하고 육아를 하고 있거나 아동을 자녀로 둔 세대(세대주, 세대원) 대상으로 복지를 더욱 넓히고 개선하겠다”라며 “미래를 위해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장과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 등 특례시 추진한 경험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인 ‘김해 아이 복지 특례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