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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 QR코드는 과몰입 예방은 물론 치유의 기회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도입됐으며 경기도 하남 미사리 본장과 14개 모든 장외지점에 배포됐다. 각 지점의 경륜경정 중독예방치유센터 ‘희망길벗’에 설치된 자가진단 배너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는 방식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용자는 스캔 후 즉시 연결되는 경륜경정 과몰입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도박중독 선별검사(CPGI)를 받게 된다.
테스트 이후에는 희망길벗을 통해 전문상담사와 치유과정도 진행할 수 있다. 희망길벗은 지난해 14개 모든 장외지점에 비대면 상담센터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전문 상담사와 상시 비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경륜경정 희망길벗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박중독 고객들의 치유와 사업 건전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