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꿉당은 신사동과 성수동에 위치한 바베큐 전문점으로 2022 미쉐린가이드 빕구르망에 새롭게 선정됐으며 쿠시마사는 논현동과 한남동에 있는 튀김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주방특선 요리가 호평을 받고 있는 인기 맛집이다.
CU는 꿉당과 쿠시마사를 직접 찾지 않아도 전국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두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도록 레시피 제휴를 맺고 도시락, 김밥, 햄버거, 파스타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총 7종의 RMR(레스토랑 간편식) 상품을 개발했다.
다음 달에는 꿉당 사이드 메뉴를 편의점 상품으로 재해석한 즉석식도 출시할 계획이다.
조성욱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점포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CU를 통해 고객들이 지역의 유명 맛집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맛집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 만족과 지역 상생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