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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식품진흥원, 전북 농어업·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 및 식품벤처센터발전협의회와 공동 주최한다.
행사는 입주기업의 인력 확보를 위해 구인 홍보부터 면접, 채용까지 One-Stop으로 추진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악화된 도내 경기상황 속에서도 순수본, 코아바이오, 삼익유가공 등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12개사가 참여하여 영업직, 사무직, 생산직 등 4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구인 기업은 순수본㈜, ㈜코아바이오, ㈜고려자연푸드, ㈜삼익유가공, 더원푸드, 씨엔씨커피, 그린로드, ㈜더소스랩, ㈜로컬웍스, ㈜깊은숲속행복한식품, ㈜비엔지삶, ㈜젤요 등이다.
이번 채용한마당은 20일 오후 1시부터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식품진흥원 본관 1층에서 진행되며,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전북일자리종합센터의 취업상담부스 운영, 식품벤처센터 입주기업 현장탐방(사전 접수 필요) 등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입주기업 현장탐방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농어업·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식품기업과 구직자간 만남의 자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지역 고용 네트워크 협력체계를 더욱 활성화하여 일자리 창출을 선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