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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하식품 등 20개 기업은 실제 제품을 가지고 바이어와 1대1로 상담했다.
초청된 바이어의 중심이 된 뉴욕한인경제인협회는 1978년 설립된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기업인 모임으로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의 뉴욕 지회이기도 하다.
시는 지난해부터 자매 도시인 미국 포트리자치구에 대해 파견 공무원 제도를 운영하며 뉴욕한인경제인협회와 경제 교류를 준비해 왔다.
시는 이번 상담회에서 성과를 거둔 기업과 수출 유망 기업을 중심으로 6월 화상 수출 상담회와 10월 현지 시장 개척단 등 후속 사업을 추진해 기업의 수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4일 OKTA 캐나다 토론토 지회를 중심으로 한 바이어를 초청해 남양주수출산업협동조합을 비롯한 기업과의 수출 상담회를 이어 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