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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서울옥션의 브랜드 ‘프린트베이커리’와 함께 디자인한 것이다.
뱅앤올룹슨이 2013년 국내에 내놓은 ‘베오플레이 A9’은 인공지능 구글 보이스와 최대 1500W의 음향 출력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간단한 음성 명령만으로 음악 재생, 날씨·뉴스 확인 등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스피커 전면을 감싸는 패브릭 커버에 김창열 화백의 작품 ‘물방울 3’이 담겨 있는 것이 이번 한정판 제품의 특징이라고 뱅앤올룹슨 관계자는 설명했다.
베오플레이 A9 김창열 에디션 by 프린트베이커리의 가격은 530만원이다. 뱅앤올룹슨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공식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15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사진자료1]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A9](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04d/20220404010002337000121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