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뱅앤올룹슨, 김창열 화백 작품 담은 한정판 무선 스피커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4010001211

글자크기

닫기

손민지 기자

승인 : 2022. 04. 04. 10:31

이달 15일부터 뱅앤올룹슨 공식 매장에서 국내 단독 한정 수량 판매
[사진자료1]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A9
뱅앤올룹슨이 김창열 화백의 작품 ‘물방울 3’을 모티브로 제작한 무선 스피커 ‘베오플레이 A9 김창열 에디션 by 프린트베이커리’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제공=뱅앤올룹슨
뱅앤올룹슨은 ‘베오플레이 A9 김창열 에디션 by 프린트베이커리’를 국내 단독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서울옥션의 브랜드 ‘프린트베이커리’와 함께 디자인한 것이다.

뱅앤올룹슨이 2013년 국내에 내놓은 ‘베오플레이 A9’은 인공지능 구글 보이스와 최대 1500W의 음향 출력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간단한 음성 명령만으로 음악 재생, 날씨·뉴스 확인 등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스피커 전면을 감싸는 패브릭 커버에 김창열 화백의 작품 ‘물방울 3’이 담겨 있는 것이 이번 한정판 제품의 특징이라고 뱅앤올룹슨 관계자는 설명했다.

베오플레이 A9 김창열 에디션 by 프린트베이커리의 가격은 530만원이다. 뱅앤올룹슨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공식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15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손민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