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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대책의 주요내용으로는 △등산목 산악안전지킴이 운영 △등산로 안전시설물과 안내 표지판 정비·보강 △SNS활용 비대면 교육·홍보 △유관기관 협업 통한 합동 안전점검 등이다.
또한 최근 도입된 소방 드론을 활용하여 탑재되어 있는 특화 임무장비(광학·열화상 카메라·스피커 등)를 활용한 산악사고 특별구조훈련을 계획하는 등 산악구조 역량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박철수 서장은 “철저한 안전대책 기반위에 산악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안전하게 구조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봄철 산악사고 안전대책은 5월 31일까지 추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