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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 인’은 극중 도배만(안보현)과 차우인(조보아) 사이의 감정선을 연결해줄 OST로 지난 8회에 삽입됐다. ‘다시 따뜻한 박동을 느끼고 싶은 내 맘을 안아줄래’와 같은 따뜻한 가사와 어쿠스틱한 악기 사운드, 홍이삭의 담백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다.
가창을 맡은 홍이삭은 2013년 제24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봄아’로 동상을 수상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2019년 방영된 ‘슈퍼밴드’를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뮤지션으로 평가 받았다.
다수의 라디오 DJ, 라이브 공연 등의 경험을 통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준 그는 이후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해피니스’ 등 히트 드라마 OST 참여, 어쿠스틱 음악 영화 ‘다시 만난 날들’의 주연과 음악 감독으로 나서며 입지를 넓혔다.
지난해 12월에는 직접 제작한 EP ‘마음이 내려 쌓이면’을 출시해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다이브 인’은 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