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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전 세계에서 한국이 처음이다. 애플은 국내 제조업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 공정과 친환경 기술에 대한 훈련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참여 기업들에 기술·공정·제품을 개선할 수 기회를 주고 회사 측 전문 인력과 협업할 공간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애플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R&D 지원센터 훈련 프로그램 중 하나인 ‘스마트 데이터 랩’은 사용자 맞춤별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해당 과정은 다음 달 2일부터 포항공과대학교에서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