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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선 각 부처 장관 인선에 대한 윤 당선인과 중진 의원들 간의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는 전언이다.
윤 당선인은 최근 원내 의원들과 소통을 적극 강화하며 새 정부 구성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구하고 있다.
앞서 윤 당선인은 이날 낮에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국방위 소속 초선 의원 9명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날 오찬 자리에선 통상 대통령 인물 사진 위주로 구성됐던 기념 우표에 반려견 토리와 함께 찍은 버전도 포함해 발행하는 방안을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도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취재들과 만나 “당선인의 점심과 만찬 일정이 빈 적을 본 적이 없다”며 “최근 원내 의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