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장용찬 과장, 고인 유지 받들어 근조쌀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0010004811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4. 10. 11: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인의 유지 받들어 근조쌀 산외면 기탁
20220407-산외면 쌀화환 28포 기부
장용찬 상하수도 과장이 산외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한 근조 쌀.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산외면행정복지센터는 8일 상하수도과 장용찬 과장이 부친 故 장형재씨의 장례를 치르며 받은 쌀(10kg 28포)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용찬 씨는 “생전 이웃 사랑을 강조하셨던 부친의 뜻에 따라 쌀 화환을 의미 있는 곳에 쓰고 싶어 산외면에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

박재권 산외면장은 “고인을 기리는 마음으로 전해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