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매년 공공기관 서비스 품질향상 위해 서비스를 제공받는 고객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총 245(공기업 25개, 준정부기관 92개, 기타 공공기관 128개)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대상 공기업 중 ‘우수’ 등급을 획득한 공기업은 인천공항공사를 포함한 단 6개 기관에 불과하며 특히 정부경영평가 대상 1군 공기업(10개) 중에는 공사를 포함해 2개 기관 뿐이다.
공사는 코로나19로 유례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스마트 방역 인프라 구축 등 국가방역 최전선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한 점과 ESG 경영혁신, 공항운영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을 통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점 등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공사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2021년 공항서비스평가 종합만족도 만점 △전 세계 공항 최초 고객경험인증 4단계 획득 등 서비스· 고객경험 혁신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 내기도 했다.
김경욱 사장은 “대한민국 서비스 선도 기업으로서 이러한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다시 공항을 찾는 여객 분들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항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