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413091818 | 0 | | (왼쪽)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상철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오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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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는 오산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상철 조합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로 지역사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 더욱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곽상욱 시장은 “코로나19 어려운 시기에 생계가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따스한 정성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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