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현직 종사자 72명 희망 멘토단·멘토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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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배움터는 공공기관, 은행, 공기업 등 현직자 멘토와 선발된 멘티 간 일대일 진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멘티에게 1인당 100만원 한도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세종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운영 중으로 지난해 시범운영을 통해 멘티 80%가 취업·자격증 취득 등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2차년도 사업에 나선다.
세종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멘토 업무협약기관을 기존 8곳에서 19곳으로 확대해 총 72명의 멘토단을 구성했으며, 멘티 선발인원과 예산 또한 2배로 늘렸다.
이번 청년희망배움터 모집은 △4차 산업 △행정 △예체능 △기술 등 4가지 분야로 청년 멘티 20명을 모집하며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하는 청년 중 취·창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청년 멘티 신청은 시 또는 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춘희 시장은 “수많은 지역 청년들이 본인의 꿈에 한걸음 내딛을 수 있도록 청년희망배움터 사업을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 지역 청년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