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붙임_사진자료1 | 0 | | NH농협카드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간 2021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권준학 농협은행장(왼쪽 첫 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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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서울 하얏트 호텔(남산)에서 권준학 NH농협은행장과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NH농협카드 연도대상은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를 시작으로 매년 카드사업 성장에 기여한 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사기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시상식에는 전체 수상자 중 개인부문 60명, 사무소 부문 7개소, 명예의 전당 7명이 참석했다. 개인부문 ‘대상’은 서서울농협 오성근 과장보, NH농협은행 경북 상대동지점 문인제 계장이 수상했고 사무소부문 ‘대상’은 남서울농협, 원주농협, 진접농협이 수상했다.
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은 “올해도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NH농협카드의 힘찬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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