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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19년부터 공공기관 자율적인 안전 및 보건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총 169개 공공기관 대상으로 안전활동 수준과 추진성과 현장평가와 본 평가를 진행했다.
공사는 ‘중대재해 ZERO’를 전략목표로 △안전업무를 총괄하는 안전보안본부 신설 △근로자 안전보건 증진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내·외 표준(KOSHA-MS, ISO45001) 지속 운영 △안전보건 관련 법규 준수 △내실 있는 교육·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등 다양한 안전활동을 추진해 온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경욱 사장은 “이번 수준평가를 통해 공사의 안전경영 체계 및 그 간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사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핵심가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인천공항 이용 여객과 공항 종사자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공항운영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