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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젊음·소통·개선’ 아이콘 주니어보드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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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4. 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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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로 구성된 2030 젊은 직원들 소통메신저 역할 기대
철도본부
한병근 코레일 대전충청본부장(오른쪽 세번째)이 14일 제 15기 코레일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주니어보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코레일 대전충청본부
한국철도(코레일) 대전충청본부는 14일 한국철도 ‘젊음, 소통, 개선’의 상징 제15기 코레일 대전충청본부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주니어보드’는 사무영업, 운전,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다양한 직렬로 총 14명이 선발됐으며 2030 직원을 대표하는 젊은 감각으로 소통메신저의 역할을 수행하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행된 코레일 ‘주니어보드’는 MZ세대를 대표하는 직원들로 구성돼 △직렬·직급 간 세대차이 극복과 조직 전체 화합 도모 △조직문화 개선 △대외홍보 △사회가치 활동에 힘써왔다.

올해 ‘주니어보드’는 ‘즐거운 회사 만들기 리더’로서 쌍방향 소통 활동을 추진하고 안전과 서비스에 관련된 각종 제안 및 건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진에 전달 할 예정이다.

한병근 코레일 대전충청본부장은 “앞으로 한국철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주니어보드’ 위원들의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활동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으로 즐거운 회사 만들기에 앞장서는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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