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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니어보드’는 사무영업, 운전,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다양한 직렬로 총 14명이 선발됐으며 2030 직원을 대표하는 젊은 감각으로 소통메신저의 역할을 수행하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행된 코레일 ‘주니어보드’는 MZ세대를 대표하는 직원들로 구성돼 △직렬·직급 간 세대차이 극복과 조직 전체 화합 도모 △조직문화 개선 △대외홍보 △사회가치 활동에 힘써왔다.
올해 ‘주니어보드’는 ‘즐거운 회사 만들기 리더’로서 쌍방향 소통 활동을 추진하고 안전과 서비스에 관련된 각종 제안 및 건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진에 전달 할 예정이다.
한병근 코레일 대전충청본부장은 “앞으로 한국철도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주니어보드’ 위원들의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활동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으로 즐거운 회사 만들기에 앞장서는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