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 신청한 학교는 37개교(129학급 3195명)으로 64개교 중 57.8%에 해당한다.
시는 각 학교를 대상으로 ‘부천여행’스티커북을 배부하고 학급별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한다. 특히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교육자료로 학생들이 흥미롭게 부천 구석구석을 탐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상 학교 중 한 교사는 “우리 3학년 친구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유익하고도 즐거운 경험이 되도록 알찬 수업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내 고장 바로알기 교과서 속 부천여행’이 보다 흥미롭고 효과적인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마련했다”라며 “내 고장 부천을 알아가고 경험하는 여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내 고장 바로알기 교과서 속 부천여행 신청 및 문의사항은 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