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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문학 특강은 백제문화와 부여의 미래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부여와 박물관이 가진 잠재력과 부여가 고도 유적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상반기는 서울을 디지털 감성 문화도시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디지털 디자인 플랫폼’으로 재탄생시킨 이경돈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의 ‘도시가 박물관, 박물관이 도시’ 등을 특강한다.
부여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 우천식 KDI 명예교수의 ‘백제의 부활과 한국문화’, 이탈리아를 비롯해 유럽의 문화유적 관광자원화 사례를 소개한다.
윤재원 석주문화재단 이사장의 ‘고도 부여 2038, 박물관과 유적연출-이탈리아 사례를 중심으로’를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백제금동대향로를 직접 발굴한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 이사의 ‘백제금동대향로 발굴 이야기’와 백제의 대외교류를 알아보는 이귀영 백제세계유산센터장의 ‘백제와 해양문화’등이 특강한다.
마무리 특강으로 백제문화 전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서오선 백제문화연구원장의 ‘백제문화의 특징과 우수성’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