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는 오는 5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온·오프라인 단독 콘서트 ‘더 써드 아스트로드 투 서울 [스타게이저](The 3rd ASTROAD to Seoul [STARGAZER])’를 개최한다.
최근 데뷔 6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 ‘2022 아스트로 아로하 페스티벌 <게이트 6>’을 성료한 아스트로는 한 달 반 만에 콘서트로 팬들과 재회하게 됐다.
이번 콘서트는 3년 5개월 만에 진행하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다. ‘아스트로드’라는 아스트로만의 브랜드 콘서트가 ‘점성가, 천문학자’라는 뜻을 지닌 ‘스타게이저’로 새롭게 이어져 눈길을 끈다. 아스트로가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콘셉트와 레퍼토리로 [STARGAZER]를 구현해낼지 본 공연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아스트로는 특유의 청량한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활발한 단체, 유닛, 솔로 활동을 펼치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정규 2집 ‘올 유어스’와 미니 8집 ‘스위치 온’으로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고, 이후 여섯 멤버는 가요계를 넘어 드라마, 뮤지컬, 예능, MC,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2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25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를 각각 오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