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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해 폭염”…LG 휘센 에어컨 생산라인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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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04. 17. 10:29

LGE_에어컨생산_2
제공=LG전자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이 올해 폭염 전망에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LG전자는 이달부터 경남 창원시 소재 에어컨 생산 공장이 풀가동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기상청은 오는 6월부터 낮 동안 기온이 상승해 고온 현상이 나타날 때가 있고 7, 8월에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일 때가 많겠다고 전망했다.

LG전자는 최근 자동 청정관리와 고객이 직접 청소할 수 있는 셀프 청정관리 기능을 탑재한 2022년형 LG 휘센 타워 에어컨을 출시했다.

자동 청정관리는 △극세필터를 알아서 청소하는 필터클린봇(1단계) △필터에 붙을 수 있는 세균을 제거하는 항균 극세필터(2단계) △한국공기청정협회 CAC 인증 공기청정(3단계) △열교환기 세척(4단계) △인공지능(AI)건조(5단계) △99.99% UV LED 팬 살균(6단계) 등 단계별로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자동으로 꼼꼼하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기능이다.

또 LG전자는 고객이 필요할 때마다 직접 에어컨 내부를 손쉽게 열고 내부의 모든 팬을 청소할 수 있는 셀프 청정관리 기능을 더했다고 밝혔다.

LGE_에어컨생산_1
제공=LG전자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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