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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예비후보는 “18일 아이, 어린이, 청소년과 학부모까지 ‘모두가 행복한 육아와 교육’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육아·교육정책”을 밝혔다.
이날 심후보는 △출산장려금 증액 △신생아 상해 보험료 지원 △다자녀 가정 양육비 육아 부담 경감 △시간외 연장보육 전담 국공립 시설 설립 △방과 후 돌봄 시스템 강화 △청소년 수련관의 복합문화시설 확충 △대학생 등록금 지원 △평생교육 확대 등 육아·교육정책 8가지를 발표했다.
심 예비후보는 “이런 공약을 실천함으로써 아이부터 청소년, 학부모까지 모두 행복한 고창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심 예비후보는 지난달 31일 정책발표를 통해 ‘젊고 유능한 경제일꾼’으로 ‘활력 넘치는 더 좋은 고창!’을 만들기 위한 5대 아젠다와 5대 전략을 제시한 이후 계속해서 실천 약속을 발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