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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는 작년 ‘영원히 녹지 않는 초콜릿’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초콜릿 실버바를 올해도 봄을 맞아 핑크베리라는 스페셜 한정제품으로 출시한다.
초콜릿 실버바는 실제 초콜릿처럼 구현된 실버바로 ‘재미’와 ‘선물’의 가치를 제공하며 ‘가치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초콜릿 실버바 핑크베리’는 순은(Ag) 순도 99.99%, 중량 100g의 실버바에 로즈골드 도금해 사랑스러운 핑크빛을 구현했고, 케이스 또한 핑크색 초콜릿 박스를 연상케 해 사랑하는 연인에게 안성맞춤의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봄맞이 스페셜 에디션인 만큼 500장 한정 수량만 발행되며 가격은 29만7000원으로 이날부터 한국조폐공사 쇼핑몰 및 더현대닷컴, 현대H몰, GS SHOP 등 다수의 사이트에서 판매한다.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약 3주간 가정의 달 이벤트를 오는 24일까지 초콜릿 실버바 구매 고객에게 리얼 초콜릿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25일부터 5월 1일까지는 어린이날 선물주간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동물관련 특정 제품 구매 고객에게 공룡 화석 발굴 놀이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오는 5월 2일부터 8일까지는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주간으로 정해 호랑이 지폐형 금메달 구매 고객에게 행운의 2달러 지폐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유만재 조폐공사 영업개발처장은 “조폐공사의 다양한 기념메달, 실버바 등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특별하고 가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