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원)생 개인 또는 팀 자격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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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기업 등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대학(원)생들이 사업화·연구개발(R&D)전략을 수립하는 대회로 기업에 꼭 필요한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국내 대학(원)생은 개인 또는 팀(3명 이내) 자격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올해는 구글코리아와 수자원공사가 새롭게 참여했으며, 총 30개의 기업 등이 클라우드, 미래모빌리티, 이차전지 등 유망기술에 대한 41개 문제를 출제했다.
대통령상 상금 1500만원, 국무총리상 상금 1200만원이 수여된다. 또 대회 수상자에게는 후원기업에 대한 취업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최다수상자를 배출한 대학에는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상금 200만원), 최다응모대학에는 한국발명진흥회장상(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상위 수상자 12팀 지도교수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 포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정연우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앞으로 산업계와 협력해 대학(원)생이 지식재산 역량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참가접수 및 문제 확인은 대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일은 오는19일부터 6월 9일까지며 문의사항은 대회 사무국(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인력양성실)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