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부천대-유한대,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구축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0010011522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4. 20. 09: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시 25년까지 국비 13억 5천만원, 지방비 1억 5천만원 등 총 15억원 지원 받는다.
clip20220420071734
장덕천 부천시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지난 19일 부천대학교·유한대학교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는 기초지자체와 지역대학이 공동협력해 지역특화 분야 중심 학과 운영체계 개편을 통해 인재 양성과 평생직업교육 고도화를 추진하는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이다.

본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조성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수요자 맞춤형 특화 분야 인력 개발과 일자리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 선순환을 목표로 상호 협력하게 된다.

공모에 선정되면 대학은 2025년까지 3년 동안 연간 국비 13억5000만원과 지방비 1억5000만원 총 15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공모 결과는 오는 6월 발표 예정이다.

장덕천 시장은 “이번 협약이 향후 부천시와 지역대학과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수요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사업계획이 수립되어 각 대학의 전문적인 혁신 역량이 지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