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선거구획정위원회는 7개의 도의원 선거구가 있던 김해시는 1개가 늘어나 8개가 되고 창원이 2개, 양산시 2개, 진주시가 1개 각각 늘어난다고 20일 밝혔다.
김해시의 경우 1선거구는 생림면, 상동면, 북부동에서 상동면이 빠져 생림면과 북부동으로 변경되고 대동면, 삼안동, 불암동으로 구성됐던 2선거구는 상동면이 포함됐다.
3선거구는 회현동이 제외된 동상동, 부원동, 활천동으로 4선거구는 변경이 없고 5선거구는 주촌면과 진례면, 장유 2동, 6선거구는 회현동, 칠산서부동, 장유 1동이다. 내외동 단일 선거구인 7선거구는 변경이 없고 8선거구는 장유 3동이다.
현재 지역구 20명 비례대표 3명으로 23명인 김해시의회는 2~3명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도 선거구획정위원회는 22일까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안을 경남도의회에 넘기고 도의회는 이달 말 최종 확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