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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평희 노조의장은 1994년 입사한 이래 농업인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농업인은 물론 동료 직원들로부터 원만한 대인관계와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호의적인 평판을 받고 있다.
아울러 제7대 노동조합 충남지역본부 지부장 및 8대 노동조합 충남지역본부 의장을 역임했고 1994년 입사한 이래 줄곧 충남지역 농업인 지원부서에서 근무해 근로현장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길 노조의장은 취임사에서 “우리가 주체가 돼 스스로 노동권익을 찾는 희망 노동조합 실현, 원칙이 통하고 차별받지 않는 공정하고 공평한 조직문화 조성, 조합원과 소통하고 청렴한 바른 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남윤선 농어촌공사 충남본부장은 “길평희 의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충남지역본부 발전의 동반자로서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노동조합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조합원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역점을 두고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