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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예비후보는 “끝이 보이지 않던 코로나 사태가 완화되며 우리의 삶도 점차 정상으로 돌아가려 하고 있으며 암울한 절망 속에서도 힘든 방역에 적극 동참해주시고 인내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간 정의롭고 행복한 함양을 회복하기 위해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잊지 않고 지금 함양은 부끄럽던 과거를 벗어나 ‘선비의 고장’이라는 명예 회복과 희망찬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기로에 서 있으며 비정상이 정상으로 돌아가려 하는 지금 함양은 중대한 선택을 앞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4년 전 함양이 전국에 부끄러운 이름을 떨칠 때 부패와 반칙, 편 가르기를 넘어 ‘모두가 꿈꾸는 새로운 함양’을 군민과 함께 현명하고 위대한 선택을 해주셨고 부끄럽지 않은 군수로서 군민 행복, 고향 발전만을 바라보며 혼신을 다해 왔다”고 자평했다.
이밖에 “엄중한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엑스포 성공개최, 대봉산휴양밸리 완성, 6회 연속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쿠팡 유치, 투자선도지구·물류허브도시 인프라 조성 등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위한 큰 그림들을 완성했거나 추진 중에 있다”고 역설했다.
주요 공약으로 △기업유치와 물류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다양한 복지정책으로 살기 좋은 함양 △농산물 가격 안정기금 설치와 농어업인 수당 인상 등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 △스마트 청년 공동체 조성으로 청년이 모이는 함양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실질적인 군민소득 향상 등을 제시하고 세부사항은 추후 발표 할 것이라고 했다.
서 예비후보는 “단절 없는 함양 100년 미래의 꿈, 완성하겠다”며 “역사적인 선택의 기로에 선 지금, 누가 고향을 가장 살기 좋고 공평하고 정의로운 강소도시로 만들 수 있을지를 보고 판단해 주시고 돈과 반칙, 상대 비방이 아니라 도덕성과 인물, 역량을 보고 함양의 미래를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