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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핏’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해 개발한 비대면 스포츠 코칭 플랫폼이다. 지난 1월부터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장애인 특화 콘텐츠 개발에 나서 장애인 대상 강좌(4종)을 개설하고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게 됐다. 해당 강좌는 이달 말부터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및 키핏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19년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을 시작했다. 2021년까지 1만 2000명의 장애인 스포츠 활동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원범위를 만 19~64세 장애인으로 확대했다. 지원금액을 월 8만원에서 8만5000원으로 올리고 최소 지원기간도 8개월에서 10개월로 늘렸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장애인을 위한 생활 속 스포츠 프로그램을 다각화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본 -[보도사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X키핏_합본](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21d/2022042101002224800131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