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국 오르가니스트 데이비드 티터링톤 리사이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2010013308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4. 24. 06: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내달 10일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ㅇ
/제공=롯데콘서트홀
영국 오르가니스트 데이비드 티터링톤이 내달 10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오르간 리사이틀을 연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재개되는 롯데콘서트홀 오르간 시리즈 무대다.

영국 왕립음악원 오르간 총책임자이자 런던대 교수로 재직 중인 티터링톤은 이번 공연에서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재까지 영국 음악의 계보를 조망하는 연주를 선보인다.

작곡가 윌리엄 버드의 ‘환상곡’을 비롯해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케네스 레이튼의 ‘찬가’, 엘가 오르간 소나타 G장조 1악장, 헨리 우드 ‘영국 해가에 의한 환상곡’을 연주한다.

또한 노먼 코커의 ‘튜바 튠’, 프랭크 브리지의 오르간을 위한 3개의 소품 중 아다지오 E장조, 주디스 와이어의 ‘에트릭 뱅크스’,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사도 바울’ 서곡 등도 들려줄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