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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강영석 예비후보 가족, 지인,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번 더 밀어주자! 구원투수에서 선발투수로...’를 외치며 중흥하는 미래 상주를 만들자며 강영석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지금 상주는 “계속 달려야 할 때 시정의 연속성을 이어가며 중단없는 전진을 해야 할때”라며 “중흥하는 미래 상주를 만드는 꿈, 시민의 삶이 행복하고 자부심 넘치는 상주를 만드는 꿈이 강영석의 꿈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시민들의 선택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년 간 SK머티리얼즈그룹14(주) 1조 1000억원 등 대규모 투자유치와 상주의 묵은 숙제를 해결하는 구원 투수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며 민선 8기 선발투수로 1회부터 뛸 수 있도록 한번 더 밀어 달라고 호소했다.
강영석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시정 비젼을 제시하면서 △미래 지향적 도시계획과 관리 △산업간에 균형을 맞추고 제조업 기반 확충을 위해 산업단지 추가 조성 △농업·농촌에 지속적 투자를 위해 전국 최대 규모 예산 편성 △지속가능한 상주건설 △역사·문화·체육·관광분야 투자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체계 강화 △지방소멸에 집중 대응 △시청의 변화와 혁신 등의 대표공약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