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계운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범보수 단일 후보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5010014655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4. 25. 16: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0425000036_0_20220425074801620
최계운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왼쪽 세번째)가 24일 범보수 단일후보로 결정되면서 추대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계운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가 범보수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최종 선정됐다.

인천 단일화추진협의회가 지난 22~23일 주관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최 예비후보는 9702표, 24일 현장투표에서 2707표를 얻어 확정됐다.

이로써 최 예비후보는 6월 1일 치를 인천시교육감 선거의 범보수 단일후보로 출마하게 됐다.

최 범보수 단일후보는 “290만 인천시민의 명령으로 단일화를 이루었다”며 “이제 범보수는 원팀으로 6월 1일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두어 ‘전교조 폐해’를 끝장내겠다”고 추대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전교조 교육감시대 8년 동안 인천교육은 학력평가 전국 최하위권, 교육감 직무수행평가 전국 꼴찌, 원도심과 신도시의 교육환경 격차 심화 등 악화일로의 길을 걸었다”며 “6월1일 선거에서 반드시 이겨 고인 물처럼 썩은 ‘전교조 카르텔’을 도려내고 그 자리에 인천형 공교육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또 “비리 교육감 도성훈과 전교조가 방치해 온 학습격차를 해소하는데 주력하겠다”며 “기초학력이 떨어진 학생은 방과후학습과 맞춤형 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코로나 학습 결핍’을 보완하기 위한 학원비 바우처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단일후보는 “앞으로 전교조가 무너뜨린 인성교육을 다시 강화하겠다”며 “교사와 학생이 있는 학교가 아니라 스승과 제자가 있는 학교가 되도록 인성정책을 확 바꾸겠다”고 밝혔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