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4개 공항 등 모든 사업장과 자회사 3사 안전보건 관리자 참석,우수사례 발표와 토론 등 안전실천 의지 다져.
 | clip20220426103257 | 0 | | 한국공항공사는 25일 ‘모·자회사 합동 안전 워크숍’를 열고 안전경영 발전방향 모색과 실천의지를 다졌다. 윤형중 사장이(1열 중앙) 워크숍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한국공항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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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5일 서울 본사에서 중대재해 예방 위한 ‘모·자회사 합동 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전국 14개 공항 등 모든 사업장과 자회사 3社 안전·보건관리자가 참석해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토론하고 안전분야 전문가를 초청, 특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경영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실천의지를 다졌다.
공사 윤형중 사장은 이날 근로자와 국민 안전증진에 기여한 우수직원을 특별포상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 직원 안전경영 공감대 형성 위한 장을 마련했다.
윤 사장은 “포스트코로나 항공산업 회복을 위해 공항안전은 필수사항이다”라며, “모·자회사간 긴밀한 안전신경망을 구축하고, ESSG(Environment, Safety, Social, Governance)경영을 통해 최고의 안전공항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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