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원미경찰서 발달장애인 전담 경찰관 대상 교육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701001599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4. 27. 08: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건 조사과정에서 발달장애인 편견 제거와 인권 존중 등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교육.
clip20220427072401
부천시 장애인인권센터 관계자가 26일 원미경찰서 발달장애인 전담 경찰관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가 지난 25~26일 이틀 동안 원미경찰서 본관 대강당에서 발달장애인 조사 전담 경찰관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27일 부천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원미경찰서가 시행 중인 발달장애인 조사 전담 경찰관 운영 강화계획에 따른 요청으로 사건조사과정에서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제거와 발달장애인 이해와 인권을 존중하는 바람직한 자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부천시 장애인인권센터 류재구 센터장이 맡았다. 발달장애 개념 및 발달장애인과 소통하는 방법, 조사과정에서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경찰관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이 사회적으로 차별받지 않도록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확대 실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