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03.8% 증가한 65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3.0% 증가한 211억원으로 추정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월드 투어가 재개되면서 미주와 일본을 중심으로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니쥬 등 3팀 이상이 돔과 아레나 투어가 가능할 것”이라며 “2023년에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에서 총 4팀의 신규 아티스트가 데뷔하여 파이프라인이 확장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트레이키즈의 지식재산권(IP) 가치가 상승하면서 사상 최대 앨범 판매량을 달성했다”며 “1분기에도 메인 아티스트인 스트레이키즈가 앨범을 발매하고 트와이스가 미국 투어를 진행하는 등 엔터 4사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 신인 ‘엔믹스’의 데뷔로 파이프라인이 확장된 것도 긍정적”이라며 “2분기에도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행보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오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스트레이키즈가 한국을 포함해 일본, 미국에서 총 18회의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며 “오프라인 콘서트 및 자체상품(MD) 등의 매출이 증가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