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만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YONHAP NO-1726> | 0 | | 26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 마련된 서울시 코로나19 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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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대면 진료가 가능한 외래진료센터 정보를 네이버와 카카오 등 민간 포털에서 검색할 수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7일부터 네이버와 카카오, T맵 등을 통해 PC나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외래진료센터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고 밝혔다.
검색창에 ‘외래진료센터’를 입력하면 센터 위치가 지도에 표시된다.
외래진료센터는 코로나19 환자가 의료진을 찾아 대면진료와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동네 병·의원으로, 이날 기준 전국 6368곳(병원급 884곳·의원급 5484곳)이 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522곳으로 가장 많고 서울 1287곳, 부산 519곳, 경남 462곳 등 순이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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